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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발 '돈 버는 법'부터 배우지 마세요

아트미 2026-07-21 1


이에 박정수는 “요즘은 주식을 안 하면 요즘 사람이 아니라고 하더라. 그래서 4년 전에 S전자 주식을 8만 원대에 천 주 이상 매수했다”라며 “그 후로 5만 원대로 폭락해서 2~3년을 머물더라”라고 떠올렸다. 이어 “본전 되면 팔려고 했다. 직접 못해서 증권사에경산출장샵 맡겼는데 9만원대가 됐다”라며 “고작 본전 찾았다. 딱 500만 원을 남겼다. 계속 갖고 있었다면 몇억을 벌었을 것”이라고 아쉬워했다. 존리는 “투자는 머리로 하는 게 아니다. 7천 원에 사서 몇 년 지나 몇만 원에 파는 거다”라며 “사치품 사지 말고 주식을 하나씩 모아라. 종목 하나만 사지 말고 ETF를 사라”라고 조언했다. 이에 박정수는 연예인 중 주식으로 돈을 번 인물로 전원주를 꼽았다. 연예계 대표 투자 성공자로 알려진 전원주는 과거 H 반도체를 매수한 뒤 현재는 20배가 뛴 것으로 알려졌다. 존리는 “주식 투자해서 돈 번 사람들은 비밀번호를 까먹은 사람들이다. 샀다 팔았다 할 줄 모르는 사람들”이라며 “은유적으로 하는 말이 ‘주식 투자 후 수면제를 먹어라’라고 한다”라고 노하우를 알렸다. 그러면서 “단타는 100% 패가망신”이라고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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