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아리와 큰돌
한 노교수가 항아리를 책상에 올려두고, 주먹만 한 '큰 돌'들로 가득 채운 뒤 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.
"항아리가 찼습니까?" 학생들이 그렇다고 하자, 교수는 '자갈'을 쏟아부어 큰 돌 사이의 빈틈을 채웠습니다.
다시 묻고 학생들이 찼다고 하자, 이번에는 '모래'를 부어 자갈 사이의 미세한 틈까지 꽉 채웠습니다.
교수가 웃으며 말했습니다. "만약 여러분이 이 항아리에 모래(유흥, 잡무, 스마트폰)를 가장 먼저 채웠다면, 큰 돌(가족, 건강, 내 비즈니스의 핵심)은 단 한 개도 들어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."
첨부파일이 없습니다.